Vol.1-Twenties=Love

7.5 41人评价

아워멜츠 / HourmeltS / 2007年11月3日

唱片简介

21세기 비트를 거니는 스타일리쉬 누 재즈-라운지! HourmeltS, 'Twenties = Love'
60-70년대 올드팝, 재즈, 샹송, 보사노바. 2007년, 아버지의 턴테이블 위에서나 들었을 법한 이런 음악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은 뜻밖에도 클럽이다. 칠-아웃, 라운지, 시부야케이 등의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낭만적인 멜로디는 그대로 지닌 채 심장박동을 닮은 비트를 싣는다. 스타일리쉬한 편곡과 힙한 사운드, 유니크한 여성 재즈보컬의 교집합. 아워멜츠(HourmeltS)는 비트볼 뮤직에서 오랫동안 앨범을 준비해 온 트랙메이커 '박성규'의 '이지리스닝 프로젝트'다. 곡 작업을 하며 보컬을 찾던 중 재즈플레이어로의 초석을 다지던 보컬 '허소영'과의 만남으로 아워멜츠는 본격적인 데뷔초읽기에 들어간다. 듣는 이가 어떤 음악을 선호하건 공통의 멜로디를 찾아내는 아워멜츠의 흡수력은 강렬한 첫 곡 'Time Feedback'에서부터 시작된다.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한 'Your World, My Nest, Vague Trust'와 'Another Tropical'로 이어지는 세련된 박성규의 편곡과 허소영의 풍부한 재즈보컬. 재즈와 보사노바, 프렌치라운지의 느낌을 다양하게 소화해낸 'Earphone World'는 물론 스캣이 주를 이루는 '어디에 있나요', 'Twenties=Love'등에서는 아워멜츠만의 유니크함을 뽐내고 있다. '춤을 춰!', '고개를 까딱여봐.'라는 무거운 비트의 강요는 없다. 하지만 인상적인 멜로디는 당신의 귀를 어지럽힌다. 과거를 닮은 아워멜츠의 음악은 현재이기도, 혹은 당신의 머릿속에 남을 미래의 음악이 되기도 할 것이다. 쿨과 무관심을 구분 짓는 따스한 말 한마디, 차가운 비트 안에 숨겨진 올디스의 낭만과 진솔한 가사. '같이 살게 되었어요.', 'Heart Noise', 'Snow Sun'에서 들을 수 있는 따스한 가사와 박성규 & 허소영의 보컬은 서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라이너스의 담요' 왕연진양이 가사를 담당한 'Moonlight Melody', 'Your World, My Nest, Vague Trust'도 깜짝 선물!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 순수하지만 감정낭비와 장르의 다툼이 없는 쿨하고 따스한 팝, 소리의 벽은 이미 허물어 진지 오래다.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당신 이라면, 이제 아워멜츠가 만드는 따스한 공기를 느낄 시간만 남았다.

Vol.1-Twenties=Love的曲目列表

1-1. Time Feedback
1-2. Moonlight Melody
1-3. Your World, My Nest, Vague Trust
1-4. Another Tropical
1-5. Earphone World
1-6. 어디에 있나요
1-7. 같이 살게 되었어요
1-8. Heart Noise
1-9. Twenties = Love
1-10. Snow Sun
展开

Vol.1-Twenties=Love的短评(5)

推荐Vol.1-Twenties=Love的豆列

喜欢Vol.1-Twenties=Love的人也喜欢

了解更多音乐信息

豆瓣
免费下载 iOS / Android 版客户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