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s Weaver Episode 3. Resonance OST -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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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朴善怜) / 流行 / 2013-08-01

唱片简介

f(x)루나_TalesWeaver Episode 3. Resonance OST (Part.2)_u+me 한국 게임음악의 대명사, 테일즈위버. 더 깊고 성숙한 모습으로 대중과 만나다.
한국 최고의 게임음악으로 유명한 [테일즈위버] OST가 새롭게 돌아왔다. 배경 음악 때문에 게임을 한다는 우스갯 소리가 유행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아온 [테일즈위버]의 OST는 7년만에 새로 나오는 [테일즈위버]에피소드3 ‘공명’ 업데이트와 함께 더 깊어지고 성숙해진 음악으로 돌아왔다. MMORPG [테일즈위버]는 현재까지도 ‘세컨드 런’(Second Run), ‘빛속에서’ 등의 삽입곡과 ‘레미니센스’(Reminiscence)나 ‘화이트 판타지아’(White Fantasia) 같은 BGM까지 많은 게이머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게임이다.
에피소드3의 음악 프로듀서는 [카트라이더], [바람의 나라]의 음악을 총괄했으며, 현재 [테일즈위버]의 음악을 담당하고 있는 박지훈 작곡가이다. 박지훈 작곡가는 "기존 게임음악, 사운드에서 벗어나 보다 생생한 현장감을 담고 싶었다. [테일즈위버]만의 색깔은 유지하고, 대중에게는 좀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하였다."고 밝혔다. [테일즈위버] Episode3 ‘공명’은 음악이 먼저 기획되고 이후에 게임을 음악에 맞춰가는 다소 독트한 방식으로 작업이 진행될 만큼 [테일즈위버]에서 음악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주 높다. 박지훈 작곡가는 [테일즈위버] Episode3 ‘공명’에서 일관된 주제를 ‘인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강한 끌림’으로 해석하여 작사,작곡,편곡 전반에 걸쳐 트랙 곳곳에 밀도있게 담아냈다.
현재 최고의 인기 그룹 f(x)의 루나가 솔로 아티스트로 참여하여 화제가 된 “U + me”는 이번 OST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곡으로, 현악 스트링의 화려한 선율의 리드속에 순수한 가사와 감성적인 루나의 보컬까지 더해져 게임 유저들 뿐만 아니라 모든이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는 아름다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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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 Me
U + Me(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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