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집 Open The Safe

7.9 12人评价

Rumble Fish / 럼블피쉬 / 摇滚 / 2007-03-27

唱片简介

통통 튀는 희망을 몰고 오는 밴드 럼블피쉬 3집 'Open The Safe'
유쾌! 통쾌! 상쾌!
'팔딱거리는 물고기' 라는 밴드명답게, 밴드 '럼블피쉬'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이다.
상큼한 모던락 '예감 좋은 날'로 2004년 가장 주목받는 밴드로 자리매김하며 락밴드 열풍을 주도했고, 그 이듬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으라차차'로 대한민국 대표 락밴드로 그 입지를 굳혔으며, 디지털 싱글 'I Go'로 다시 한번 대중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유쾌! 통쾌! 상쾌! = 럼블피쉬' 라는 밴드 이미지를 각인시켰던 그들.
그들이 2007년 봄, 3집 앨범으로 그 특유의 통통 튀는 희망의 메시지를 안고 우리 곁을 찾아왔다.
이번 앨범은 더욱 성숙하고 고급스러운 모던락이 기본이 되어 발라드, 디스코, 애시드 재즈, 보사노바 등의 리듬이 가미된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밴드 '럼블피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앨범이다.
이번 3집 앨범 'Open The Safe'의 타이틀곡은 'Smile Again'.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 '으라차차', 'I Go'에 이은 희망가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는 곡이다.
'Smile Again 더 크게 웃어봐 시간이 지나고 지나면 아무일도 아닌걸 웃어넘겨 신나게 한번 더 웃어봐 가끔은 세상을 다 가진 사람처럼 그렇게 웃어봐' 라는 노랫말처럼, 음악을 듣는 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주는 럼플피쉬 표 모던락이다. '으라차차', 'I Go'의 작, 편곡을 맡았던 실력파 작곡가 안성일이 선물해 준 곡으로, 밝고 희망찬 럼블피쉬 만의 색깔을 잘 보여주는 편곡에, 보컬 최진이의 시원하게 내지르는 상큼 발랄한 보이스가 곡의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한다는 평. 가장 럼블피쉬다운, 럼블피쉬만의 매력이 집대성된, 올 봄 최고의 히트곡으로 예상된다.
'Smile Again' 뮤직비디오 역시 웃음과 희망의 메시지를 듬뿍 전달해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이번 뮤직비디오는 신화, 비, 보아, 성시경, 슈퍼주니어 등 굵직한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던 이상규 감독이 연출을 맡아 럼블피쉬만의 유쾌함이 담긴 뮤직비디오가 탄생되었다.
친구들과 싸우고 있는 남학생, 이별 직전에 있는 두 남녀, 묘지 앞에서 부인을 잃은 슬픔에 빠져 있는 중년의 남자, 백수 청년 등 갖가지 슬픔과 좌절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럼블피쉬가 다가가 그들의 노래로써 희망과 웃음을 준다는 내용. 네 가지 각자 다른 에피소드와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소재로 럼블피쉬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흥미롭고 경쾌한 뮤직비디오라고 알려져,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봄과 어울리는, 통통 튀는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음악과 영상의 멋진 앙상블이라는 평.
이 외에도 보컬 최진이의 한층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발라드곡 '봄이 되어 꽃은 피고'는 락발라드에 그 기반을 두고 있지만, 최진이가 직접 작사한 가슴을 찡하게 하는 노랫말과 스트링 편곡이 돋보이는 애절한 멜로디가, 기존의 럼블피쉬 곡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색다른 느낌을 주는, 럼블피쉬의 좀 더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맛볼 수 있는 곡이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멜로디에 인트로 부분과 후렴 부분의 보컬 창법을 달리하여 좀 더 색다른 느낌을 가미한 'In The End', 재미있는 가사와 쉬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짝사랑하는 남자에 대한 속마음을 재미있고 발랄하게 노래한 곡 '그 여자의 하루',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되는 보사노바 리듬에 절제된 듯 담담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월화수목금토일', 따뜻하고 애잔한 느낌을 주는 모던락 'Good Bye' 등 이번 앨범에서는 그들의 좀 더 음악적인 발전과 성숙이 느껴진다.
앨범명인 'Open The Safe'에서 알 수 있듯이, 음악 뿐 아니라 앨범 자켓에서도 '금고' 라는 이미지를 사용하여, 마치 금고에서 소중하게 간직해온 무언가를 끄집어내듯, 멤버 각자의 음악적 재능과 역량을 그 최대치로 끄집어내어 팬들에게 들려드리겠다는 포부를 드러내고 있다. 이틀간 촬영된 자켓 사진에서도 럼블피쉬의 한층 성숙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니, 팬들에게는 여러모로 더 없이 반가운 앨범이 될 듯 하다.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및 쇼케이스 등 많은 라이브 공연을 통해 팬들 곁에 웃음과 희망을 몰고 오겠다는 럼블피쉬… 더 새로운 색깔과 더 새로운 느낌으로 무장한, 그리고 더욱 팔딱거리는 넘치는 생명력으로, 2007년 봄을 강타할 유쾌한 럼블피쉬의 행보가 기대된다.

3집 Open The Safe的曲目列表

1. Fly
2. 봄이 되어 꽃은 피고
3. Smile Again
4. 사랑한다
5. 그 여자의 하루
6. In The End
7. Two-Time
8. 日常茶飯事 (일상다반사)
9. 이별...마시다
10. 거짓말
11. 월화수목금토일
12. Good Bye
13. 봄이 되어 꽃은 피고 (Full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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