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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세력 “미국놈 쫓아내고 한미동맹 개박살 내야”퇴진행동 참가 단체들 “새로운 촛불 혁명 일으켜야” 사드 철회·미군 철수 촉구

粤进 2017-08-25
촛불세력 “미국놈 쫓아내고 한미동맹 개박살 내야”퇴진행동 참가 단체들 “새로운 촛불 혁명 일으켜야” 사드 철회·미군 철수 촉구
홍성준 기자승인 2017.07.03 15:45댓글 5글씨키우기메일보내기인쇄하기페이스북트위터구글카카오스토리

▲ ⓒ 환수복지당 페이스북 캡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퇴진 시위를 주도한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 참가단체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면서 미군철수와 사드배치 철회 한미동맹 철폐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적단체 코리아연대의 후신 격인 환수복지당은 지난달 30일 낮 광화문 삼봉로에서 ‘사대 굴욕외교규탄 및 사드 즉각 철거 촉구 기자회견’...
촛불세력 “미국놈 쫓아내고 한미동맹 개박살 내야”퇴진행동 참가 단체들 “새로운 촛불 혁명 일으켜야” 사드 철회·미군 철수 촉구
홍성준 기자승인 2017.07.03 15:45댓글 5글씨키우기메일보내기인쇄하기페이스북트위터구글카카오스토리

▲ ⓒ 환수복지당 페이스북 캡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퇴진 시위를 주도한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 참가단체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면서 미군철수와 사드배치 철회 한미동맹 철폐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적단체 코리아연대의 후신 격인 환수복지당은 지난달 30일 낮 광화문 삼봉로에서 ‘사대 굴욕외교규탄 및 사드 즉각 철거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단체의 기관지 21세기 민족일보에 따르면 우리사회연구소 권오창 이사장은 “미국놈들 쫓아내고 조국 통일하자. 박근혜 정부는 국정 농단하다가 촛불 혁명으로 쫓겨났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으나 실망”이라며 “사드 들어오고, 한미군사전쟁연습은 그대로다. 한미동맹도 그대로 존속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피눈물 나는 소성리 사드, 한미전쟁연습 없어져야 한다. 한미동맹 깨부셔야 한다”며 “6.15공동선언, 10.4선언 이행해서 통일하고 남북 해외 8000만 민족이 한자리에 통일의 역사로 나아가야 한다. 광화문에서 새로운 촛불 혁명을 일으켜 통일의 길로 나아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평화협정운동본부 이적 목사(민통선평화교회담임목사)는 “이땅은 미국에 의해 72년동안 적폐가 쌓여왔다. 그리고 코리아의 반쪽 땅은 주권이 없고 모든 것이 예속돼 있다”면서 “한미정상회담이 굴족외교가 아니라 자주외교가 돼야 한다. 미군철수가 안 되면 소파개정이라도 돼야 한다. 민족을 위하는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명희 환수복지당 대표도 “문 대통령은 미국에 가서 ‘사드 절차적인 문제다’, ‘한미동맹 변함없다’라고 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쩔쩔매는가”라며 “문재인정권은 촛불 항쟁으로 만들어진 정권이다. 그 정권이 자주외교를 펼치라고 공동행동을 하고 기자회견을 했다. 그런데 미국에 가자마자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일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굴욕외교 당장 멈춰야 한다. 우리 민족, 민중에게 이익이 되는 결과를 갖고 올 수 있도록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면서 “성주 할머니들의 사드 반대 목소리를 왜 듣지 않는가. 얼마나 많은 농민들과 노동자들이 한미FTA를 반대해 싸워왔는가”라고 반문했다.

▲ ⓒ 환수복지당 페이스북 캡처
이어 “그럼에도 문 정권은 미국의 입맛에 맞게 더 고치겠다고 한다. 문 대통령은 분명히 답해야 한다. 한미FTA 재협상이 아니라 폐기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 대표는 또한 “민족의 이익이 우선한다. 같은 민족이 이야기하는데 무슨 조건이 필요한가”라며 “문 대통령은 미국 눈치 보지 말고 민족의 이익을 위해 행동해야 한다. 사드철거, 전시작전권환수, 10.4선언이행을 통해 남북이 평화롭고 번영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한다. 사대굴 욕외교 중단하고 민족의 이익을 우선으로 해서 당당하게 요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영국 출신의 린디스 퍼시 반미활동가는 “사드는 위험한 것이고 효용가치가 없는 무기다. 미군은 이땅을 떠나야 하고 미군기지는 없어져야 한다”라며 “민중들에게 약속했던 것과는 반대로 미국에 말하는 문 대통령이 실망스럽다. 문 대통령은 민중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미국에 가서도 당당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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